지난 12월 12일, 청심국제중학교 예비소집에서 합격증을 받고 보니 ‘이제야 합격했구나’ 실감하게 됩니다. 토크25는 아이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은 곳이기에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 아이 영어는 모국어 습득과 똑같은 과정인 듣기->말하기->읽기->쓰기 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DVD나 온라인 영어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노출을 시도했고 많이 듣다보니 말은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습니다. 초등 입학 후 파닉스 책 본 후 영어책 읽기 연습을 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영어책 읽으며 영어수준이 올라가니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고 싶어 안달복달하는 시점이 오더라구요. 원어민 화상영어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여러곳에서 무료체험을 했는데 제 아이가 선택한 곳이 토크25였습니다. 아이는 토크25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즐겼고 수시로 제게 고맙다는 말을 할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토크25 덕분에 스트레스 없이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었고 그 결과 청심국제중학교 합격이 가능했다고 믿기에 기쁨을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제 생각에 영어는 노출대비 실력으로 연결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초딩맘이라 그런지 영어성적 잘받기 위해 학습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은 의미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영어를 배우며 타문화권 사람들과 교류하고 한국을 벗어나 폭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었기에 영어권 사람들이 읽는 책을 통해 그들의 문화와 정서를 이해하며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하게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온라인 영어 학습프로그램과 책읽기, 그리고 화상영어였습니다. 자기 주도성향이 강한 제 아이는 자기 컨디션에 맞춰 자기 시간 자기가 스스로 조절하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위의 방법들이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토크25를 만난 후로는 실장님께서 아이 관심과 수준에 맞게 프로그램 구성해 주셨고 아이가 Liz 선생님을 굉장히 좋아해서 영어교육은 믿고 맡길 수 있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아래는 청심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가 정보 없이 청심국제중 입시를 치루며 느꼈던 아쉽고 후회된 몇 가지를 써봅니다.

1. 청심국제중 입시의 최신 정보는 모두 학교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청심에 관심이 있다면 학교 설명회 일정 참고해서 꼭 들어보세요. 전 교육카페를 통해 뒤늦게 청심정보를 접한 상태라 학교 설명회도 못듣고 입시정보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교육카페를 검색하니 설명회 후기와 입시를 치룬 분들의 면접후기가 있어 그나마 방향을 잡을 수는 있었답니다. 미리 설명회를 들었다면 아마도 청심국제중 준비할 때 허둥대지는 않았을 듯 싶었답니다. 지나고나니 교육카페의 면접후기나 설명회 내용은 카더라가 아니라 굉장히 정확한 입시정보였답니다.

청심은 조금은 불친절하답니다. 입시 관련해 진행 사항을 개인 문자로 안보내줍니다. 몇 개 온 것은 정말 기다리다 도전히 못참겠다 할 시점에 오더라구요. 합격했다고 따로 문자도 안보내주는 곳이니 당사자가 학교 홈페이지 자주 들어가서 정보를 찾는 것이 꼭 필요하답니다. 저.. 합격증 받기 전까지 1달여동안 학교에서 받은 문자가 없어서 합격 취소된 줄 알고 어디다 말도 못했답니다. 그래서 토크25에 감사의 인사를 1달이 훌쩍지나 뒤늦게 지금하는 것이고요..ㅠㅠ

2. 청심의 인재상은 이타적 품성이 강조되는데 그 것은 면접 시 아이의 말과 태도, 표정에서 다 나온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성숙도를 본다는 면접후기 글을 봤는데 저도 동의합니다. 아이 품성은 단시간에 학원에서 배우고 외운다고 습득되어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평소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시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면 면접에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면접을 볼 기회나 임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세요. 결과에 상관없이 다양한 경험은 아이가 중요한 면접에서 떨지않도록 심장에 굳은살이 생기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3. 면접을 앞두고 난감했었습니다. 상장이나 스펙을 다 가린 상황에서 도대체 무엇으로 아이를 판단한다는 것일까? 제 아이는 매학년 임원과 전교 임원, 과학상, 장관상, 미술상, 글쓰기상, 토론상 등 전부 최우수를 받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그 모든 걸 자소서에 쓸 수는 없고 성적표로 보여줄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떤 분들은 성적이나 상장, 출결 등 다 쓸데없다는 말을 하시는데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입시에 성공하는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해보면 학교생활에 굉장히 충실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장을 보여줄 수 없지만 성적표의 행특에 관련 내용이 한 줄로 들어갑니다. 성적은 안 나오지만 행특에 임팩트 있게 아이에 대해 한 줄 글로 남는답니다. 그런 내용들이 모이다 보면 행특 내용이 풍성해지고 결국 이 것이 아이의 역량을 판단하는 결정적인 근거가 되었고 중요한 합격요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청심국제중을 꿈꾼다면 학교생활을 충실히 하는 것이 꼭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4. 면접 질문은 자소서를 토대로 준비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일정은 1차 합격 ->4일안에 자기소개서 온라인 제출+ 성적증명서 직접 학교에 제출 -> 2주 후에 면접 -> 3일 후에 발표 했습니다. 이를 보면 학교에서는 성적증명서와 자기소개서의 비중을 굉장히 높게 평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 관련 에피소드와 인성 관련 에피소드,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포함시키라고 제시한 항목을 하나도 빼지 말고 정확하게 적고 면접 때는 자소서를 중심으로 예상 질문을 뽑아서 준비하시면 될 것입니다. 제 아이가 받은 자소서 외 질문은 프로젝트 리더가 되었을 때 팀을 어떻게 운영할 지에 대한 것이라고 합니다.

5. 면접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서 진행합니다. 제 아이는 오전 8시에 시작되는 오전반에 배정된 것을 면접 임박해서 알게되어 전 숙소 구하느라 고생했었습니다. 오전이던 오후 던 하루 전에 학교 근방에서 숙박한 후 여유롭게 면접장에 참여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전 일이 너무 바빠서 신경 못쓰고 있다가 갑자기 숙소 구해 면접 전날 밤 늦게 가평에 도착하니 저녁 먹을 식당도 없고 다음날 아침밥 먹을 데도 없고 해서 아이가 아침도 못 먹고 오후 12시 30분까지 굶어 면접 대기시간 동안 배고파서 잠을 잤다고 합니다. 오전반 면접은 아침 8시 입실이라 이른 아침에 학교 주변에 식사할 곳이 마땅치 않으니 전날 숙소 입실 시 아침에 먹을 것은 미리 준비해 오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숙소 아침밥은 7시30분 오픈이라 면접장 입실 시간이 촉박해 식당이용이 어렵습니다.

Methhew (최*규)
토크25 수강생

중국유학생 후기

안녕하세요 제가 인터넷에다가 후기 남기는건 거의 처음일듯 싶습니다

저는 토크25한지 약5~7개월정도 되가는데요 제가 영어를 엄청 못했습니다 거의 초등학교 수준으로요 저는 좀 많이 특별한 케이스인데요 제가 중국에서 유학하면서 영어를 아예손을 놓은 상태에서 어쩌다보니 토크25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부모님과 영어공부 안해도되니 이수업만큼은 열심히 하자는 거였거든요 한지 3개월후에 보니 초등학교 영어를 겨우 하는 제가 정말로 거짓말 안하고 토크25를 한후 중3영어교과서를 보았는데 어느정도 알아보고 그리고 어느정도 어감이 생겼습니다 저는 항상 이 수업을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선생님들이 열정이 대단하다는겁니다 특히 제가 제일 좋아하는Mary선생님은 수업내내 제가 틀린 글씨와 틀리게 말한 문장을 하나하나 디테일 하게 적어주시고 모르는게 있으면 항상 아주 세심하게 설명해주시는것을 보고 감동을 적지않게 받았습니다 또한  틀린 글씨를 매번 수업이 끝난후에 노트에다가 적어서 다시 복습을 반복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어느정도 웬만항 영어는 거의다 알아 듣고 솔직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요 지금

긴가민가 하셔서 후기를 보시는 분들 때문입니다  제가 유학하면서 언어를 배운 경험토대로는 무조건 많이 듣고 많이 외우고 많이 말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제 방법이 맞다고는 말씀드릴수는 없지만)제 생각엔 저희가 영어쓰는 나라를 가지 않는이상 환경이 제한적이여서 문법으로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속으로 읽기등등 그런것이 보편인 우리나라 공부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중국에 있을때도 그렇게 공부를 한사람들 대부분 활발히 중국인들과 교류한분들보다 중국어를 더 잘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문법보다는 어감이 중요하다가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문법은 배우면배울수록 끝이 없지만 반대로 어감은 얻는다면 지금껏 자신이 배운 문법 보다 더 큰 자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토크25를 통해서 원래 영포자였지만 어느정도 영어의 어감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루에25~50분투자하는데 과연 어감이 생길까?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자신이 정말로 열심히 하고자하고 또한 이 작은 시간을 꾸준히 하신다면 분명히  몇개월 후에는 영어를 하시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고는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토크25를 통해서 영어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더욱더 영어공부를 열심히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의 이글이 좋은 선택을 하시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Ji-won (허*원)
토크25 수강생

일본에서 Talk 25를 추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Hyejin 입니다.

저는 지금 2년째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는 여자 아이 입니다. 앞으로 1년은 더 일본에서 살아야 합니다. 저는 지금 현재 국제초등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데, 하나같이 영어는 원주민처럼 하더라고요. 승부욕 하나는 아주 강한 저는 질 수 없다 싶어 Talk 25에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웬일입니까. 친구들이 영어 발음이 나아졌다 하더니, 지난달에는 영어 그림책 대회에서 우승을 하였습니다. Talk 25 덕분에 인정받는 한국인이 되었습니다.

가끔씩 스케줄에 밀려 지치고 힘들더라도, Talk 25의 공부 스케줄을 믿고 꾸준히 공부하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Talk 25 파이팅!

Emily (박*진)
토크25 수강생

토크 25 very good!~~

저희 사촌오빠가 중학교때부터 talk25하다가 서울치대 합격했어요!! 감동^^ 저도 그래서 talk25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쭈~~~욱 영업해 주세욤!!!^^

Daisy (이*연)
토크25 수강생

말문을 열게하는 최고의 선생님은 토크25

저는 초등학교 6학년 5월부터

올해 중3이 되려는 시점까지 토크25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토크 25 외에 일체의 영어관련 사교육은 전혀 받고 있지 않고 있지만

학교의 영어 수업에서나 수행평가에서도 늘 최고점수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요번학년 영어 평균이 99.8 이었어요.. (0.2는 실수로..ㅠㅠ)

물론 영어에 관련해서는 특별히 문제집을 사본적도 없습니다..^^

오로지 토크25가 제가 받고 있는 영어 사교육의 전부랍니다.

 

저의 영어 사교육 경험은 초 3학년때 파닉스를 1년 조금 넘께 배우고

이후 해석하는거 몇개월 더배운게 전부랍니다.

총 1년 6개월 정도 배운게 다였는데 그마저도 빡세게 하는 영어학원이 아니라

동네 아이들끼리 몇 모아서 집에서 8만원? 인가 하는 저렴한 비용으로 가볍게 배우는 정도 였답니다. 이후에는 그마저 그만두고..사교육대신 엄마가 영어 동화책이나 미국애니메이션등이나 보고 있다가..  토크 25를 초등학교 6학년 5월부터 하게 된거랍니다.

 

사교육은 특별히 하지 않았지만 틈나는 대로 자막없이 영화보기..

미국드라마. 영국드라마 보기 등을  지속하고 있었는데

그것도 저의 영어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listening 향상)

또한 영어 원서로 책읽기 (reading 실력에 도움을 주겠죠? ^^) 등등을 하고 있어서

영어는 저에게 공부라기 보다는 휴식에 가깝습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된 이유는..

지난 가을에 있었던 시대회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기 때문입니다.

대회를 준비하는 많은 아이들이 대본을 학원 선생님이 준비해주는 것과 달리

저는 저 스스로 대본을 작성했습니다.

토크 25 선생님이 내주는 숙제에 익숙해서인지 영작이라고 해서 특별히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고 있어서

스스로 대본을 쓸수가 있었습니다.(writing 공부-토크25 선생님께서

제가 해놓은 숙제의 문법이나 표현에 오류가 있는지 늘 체크해 주십니다.

숙제가 없더라고 그날의 일기나.. 독서기록등을 숙제 게시판에 써놓으면

토크25선생님께서 읽어보시고 오류 수정을 해 놓으신답니다.

저의 영어 글쓰기 훈련은 순전히 토크25도 덕이랍니다..다른데선 배운적이 없거든요)

 

우리시에서 개최된 영어말하기 대회의 채점 기준은

말하기 태도와 대본. 등등이 50점이고

인터뷰 점수가 50점이었는데…

인터뷰는 평상시에 토크25선생님과 늘 주고받던 질문같아서

떨리기는 커녕 저에겐 너무나 편안하고 재미있기만 했습니다.

심지어 원어민 심사위원과 제가 말을 너무 빨리 하면서 대화를 나누니까

한국인 교수님 심사위원이 잘 못알아 들어서 다시한번.. 천천히 대답해 달라고 까지 했답니다..^^

 

아무튼.. 즐겁게..

(사실 준비기간도 무척 짧았답니다…^^)

영어 대회를 치뤘는데.. 우수상이라는 좋은 상을 받아서

시상식땐 시장님과 사진촬영도 하고 상패도 받았습니다..

학교 선생님도 무척 기뻐하셨고 학교 생활 기록부에도

선생님께서 특별히 영어 잘하는 학생이라고 한참을 기록을 해주셨더군요..^^

 

평상시 토크25를 꾸준히 해온 학생이라면

언제 어디서 외국인을 만나도 전혀 두렵지가 않고

영어말하기 대회 또한 정말 즐거운 대회랍니다..

영어 말하기 대회 뿐 아니라 학교 생활 하면서

말하기 수행을 몇번 했는데.. 그역시 저에겐 너무 쉬웠답니다,.

토크 25 선생님과 늘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익숙해 있었기 때문에

학교 영어 선생님이 어떤 질문을 해도 막힘 없이 대답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Lian (최*안)
토크25 수강생

토크25와 경기외고 합격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1기 GAFLIAN이 된 장혜원이라고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부터 여러 화상영어 강의를 접했었고, 그 때 마다 역시

화상영어는 직접 선생님과 만나 진행하는 수업보다는 효과가 떨어진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영어 원서를 정해놓고 그것을 그저 번갈아가며 읊는 식의 수업도 해봤고,

아무런 주제 없이 프리 토킹을 하며

영어로 말하고는 있지만 별 의미없는 한 시간을 보내기도 해봤습니다.

그러나 영어 회화 실력을 향상시켜야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수업을 계속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 올해 마지막으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식으로 화상 영어를 신청했고, 그것이 토크 25였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만씀드리면 저는 토크25에 대한 큰 기대를 걸지 않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과는 달리 첫 수업을 들을 때 정치 이슈를 심층깊게 다루면서 여러 가지 유용한 표현들을 가르쳐주시는 joy 선생님을 보고 화상 영어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선생님께서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기사들을 주제로 좋은 수업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또 과제로는 그것에 대해 논문을 작성하도록 지도해주셨고, 그 것이 저에게는 풍부한 국제적 지식과 소양을 갖출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장래희망이 저널리스트인 저로써는 지금도 에세이나 글을 작성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굉장히 좋았습니다.

 

경기외고 국제반에 지원했던 저는 한국말 전체 면접을 마치고 나서 합격 통보를 받은 후, 국제반 학생 선정을 위한 영어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전 날 저는 토크 25에서 영어 모의 면접을 봤고, 선생님께서 최근 일어나는 사회적 이슈들에 대한 이야기와 면접 팀 등을 알려주심으로써 영어 면접도 떨지 않고 잘 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지금 경기외고의 예비 국제반 학생이 되었습니다.

화상 영어의 비효율적인 수업 방식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또 제대로된 토론을 통해 깊고 풍부한 사고를 가지고 싶으신 분이라면, 토크 25를 추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토크 25는 제가 경기외고인이 되어 더욱 넓은 교육의 장에 들어갈 수 있게 해준 고마운 프로그램입니다.

토크25, 그리고 제 담당 쌤 Joy 선생님 감사합니다^^

Coline (장*원)
토크25 수강생

합격 축하선물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엄성현(Lucas) 엄마입니다.

외고 합격을 축하해 주신 토크 25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특별히 곽창환 원장님께서 축하선물로 보내주신 원서책은 벌써 성현이의 보물 제 1호가 되었답니다. 고맙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특목고 입시가 끝났습니다.

그 동안 아이랑 함께 해 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노력하는 즐거움에 기뻤던 적도 있었고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으나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모두 다 우리 성현이에게  저력을 심어 준  것 같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나온 시간들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외고에서 받아온 2차 3차 과제와 평가시험이 아직 남아있고

많은 분량의 과제를 제출해야하는 부담감도 있지만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가 대견스럽고 고맙네요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담아서

토크 25 의 큰 발전을 바랍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Allison (목*숙)
토크25 수강생

talk 25, 용인외고 합격까지

아마 이글을 읽게 되는 여러학생들중 용인외고를 꿈꾸는 학생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불과 1년전만 하더라도 여러분들 처럼 용인외고 진학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내신, 자기소개서, 면접으로 구성되어있는 평가를 준비하면서 물론 내신공부, 서류쓰기도 열심히 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면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류를 보고도 면접을 준비할 수 있지만 직접적으로 그리고 간접적으로 저에게 도움을 준 것은 talk25였습니다.
선생님과 disable이라는 주제를 다루면서, 사회적약자중 가장 도움이 절실한 사람을 수업내용과 연관되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국제사회에 관한 시사수업을 하면서 ‘국제’에 대한 정의를 술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아메리카 대륙과 아시아 대륙이 붙으면 나타나는 사회적 변화도 수업을 바탕으로 하여 답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talk25뿐만 아니라 신문과 여러가지 강의를 들으면서 여러 준비를 했지만 100개중 1개도 못맞췄던 친구들에 비해 저는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내용뿐만 아니라 저는 , 기본적인 질의응답형식에 대해서 talk25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도 1대1로 항상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기회는 희박합니다. 그렇지만 조그마한 주제를 갖고도 각양각색의 질문을 하시는 선생님께 답을 하는 순발력, 사고능력, 어색함을 해소할 수 있는 각종 face-expression등을 직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합격을 하고 나서도 저는 1주일에 4번을 수업합니다.

책과 신문으로 부터 얻지 못하는 지헤, 비록 대면하고 있지 않아도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선생님과의 소중한 시간을 통해 합격에 한 걸음 가까워 질 수 있는 TALK25.

항상 감사하고, 또 열심히 수업하시는 여러분들을 후배로 만나기를 기원하겠습니다.-INTERNATIONAL STUDIES 김지우,

Jenny (김*우)
토크25 수강생

호주Brighton Grammar School 합격

안녕하세요 .올해 17살인 남학생입니다 저는 4년전 유학을 계획하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유학을 계획하고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하다 영어실력을 높이는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여 인터넷 검색을통하여 토크25를 알게되었고 그당시에도 토크25는 네티즌들사이에서 평이아주좋은 화상영어로 영어실력향상에 큰도움이 된다고 하여 수업을 받기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토크25선생님들은 아주친절하고 편안하게 수업을 이끌어주었고5달뒤 제영어 실력은 눈에뛰게 향상되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토크25수업을받았고 작년12월 호주로 유학을 왔습니다.
저는 호주에 올때 이미 호주멜번에서 명문으로유명하고 또 호주현지아이들도 시험이 어려워 들어가기가 어렵다는 Brighton Grammar School 목표로하였고 호주에 있는동안도 꾸준히 수업을 받았습니다.
선생님들은 제가 시험을 본다는것을 잘알고있었기에 시험전부터는 시험에 유용한 자료들로 수업을 이끌어주셨습니다.
그결과 올해1월 학교 시험에 당당하게 합격하였고 현재 10학년(고1)에 10개월째 재학중입니다.
하지만 전 아직도 토크25 수업을 받고있습니다.저는토크25수업이 얼마나 유용하고 저에게 필요한지를 잘알고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직도 4년전 만약 내가 토크25를 만나지못했었다면 어떻게되엇을지 생각하곤 합니다.
저는 화상영어수업을 찾고계신분이나 또 수업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당당하게 말하고싶습니다.
토크25를선택한다면 토크25는 여러분이상상하는 그이상에결과를 가져다줄것이고 절대로 후회하지않을거란걸요.
제가이글을 쓰기로 결심한이유는 말로 또는 수강료로는 토크25에게 이감사한마음을 다전하기 어려워서입니다.
저는 지금 이 유학생활에 매우만족하며 행복합니다.
이모든 시작은 토크25로 부터 왔다고 전생각하고있습니다. 어쩌면 제인생을 바꿔놓은 토크25….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den (안*후)
토크25 수강생

나의 꿈과 talk25

I’m TALK25 student Um Seong-hyeon.

I have a dream which I must achieve. It is a diplomat.

Having correct values and viewpoints, working hard for my country.

There are several important things which I keep everyday for my dream.

English and my second foreign language have a big part.

#1

Talk25.

This is my great support to upgrade my english skill.

After the first term’s final exam, I got the grand prize at the school english speaking contest.

After the contest,

my friend who got the grand prize last year told me,

“I lose this time. You win. Congratulations!”

#2

I participated the 4th MIMUN contest in July.

How the weak countries will state strongly and get more chances to claim?

Can I do well as the diplomat of Israel, comparatively weak country?

I told my thinking to Talk25.

Teacher John was introduced to me.

My committee was UNEP.

There are two agendas.

1) Reducing the amount of carbon emission

2) Maintaining the biodiversity

I was preparing that perfectly,

also Teacher John get me perfectly prepared. He got many examples and datas which were necessarily needed for my contest.

I like debate very much, so all classes I had with Teacher John were very fun and exciting. I always thank for the effort of Teacher John.

Also, the MIMUN contest was very valuable experience for me.

I guarantee that with Talk25, I developed a lot and increased my English ability, especially debate.

For my future!

나는 꼭 이루고 싶은 나의 꿈이 있다.

올바른 가치관과 국가관을 가지고 우리나라를 위해서 힘껏 일하는 외교관이다

미래의 나의 꿈을 위하여 매일 노력하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영어와 제2 외국어 습득은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1

토크 25.

바로 나의 영어 debate 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 준 은인이다

나는 기말고사가 끝나고 바로 치러 진 학교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회가 끝나던 날,

작년에 말하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탔던 친구가 나에게 말해 주었다.

“이번에는 내가 너한테 졌다. 네가 이겼어. 축하해!^^”

나의 승리를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역시 talk25는 나의 은인이다.

#2

나는 지난 7월 제 4회 용인외고 모의유엔회의 MIMUN에 참가했었다

국제 회의에서 과연 힘 없는 나라의 국민은 발언권을 얼마나 얻을 수 있을것이며,

강대국이 아닌 약소국가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나의 입장을 토크 25에 말씀드렸다.

그래서 수업하게 된 JOHN 선생님.

talk25에서 가장 debate를 잘 하시는 선생님이다

나는 UNEP(국제연합환경계획) 이스라엘을 배정받았는데,.

토론의 주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줄이기와 생물의 다양성이다.

나는 꼼꼼한 성격인지라 완벽한 토론을 위하여 준비를 많이 했고,

JOHN 선생님도 정말 자신이 토론대회에 나가는 학생처럼

많은 자료와 훌륭한 의견을 준비하여 내 수업을 충실히 해 주셨다.

워낙 debate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았기에 JOHN 선생님과의 debate는

지금 생각해도 열띤 토론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지면을 빌어 JOHN 선생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MIMUN의 경험은 영어를 잘 하는 친구들과의 정말 값지고 훌륭한 토론이었다.

결국, 함께 한 토크 25가 있었기에 내가 많은 발전을 한 것임에 틀림없다.

나의 미래를 위하여!!

Lucas (엄*현)
토크25 수강생

Talk25, 정말 최고예요!!!

Talk 25는 정말 좋은 영어 학습 장소예요~

Talk 25를 하면 자신감도 얻고,

영어를 하고픈 의욕도 생기며~

여러가지 영어실력기르는 방법을 맛볼수 있어요~

수업게시판으로 여러 선생님과 친구들과 교류를 하며 일기나 편지를 쓰며 우정을 키울수 있어요~

실력을 뽐내봐를 통해선 여러 친구들의 실력을 맛볼수 있고~

사진 갤러리에선 많은 사진들을 보며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아요~

영어 독후감, 자기주도 학습계획서롤 영어 실력 쑥쑥기르고~

funtalk으로 이야기도 나눌수 있어서 좋아요~

화상영어로 자신감도 기르고 많은 원어민쌤들도 만나며 영어에 대한 중독성을 느낄수 있는곳은

바로 이 Talk 25랍니다~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나며 여러모로 도움도 받구요~

쌤들이 착하시고 친절하세요!

여러모로 최고예요~

전 Talk 25를 정말 강추합니다~

다같이 “Talk 25!!!”~~~

Judy (진*주)
토크25 수강생

건대 합격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건국대에 입학하게 되었어요

제가 쓴 전형은 영어면접이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 전형이었는데요.

갑자기 영어 면접이라 해서 처음 접해보기때문에 걱정과 긴장이 되었구 막막했는데

평소 해오던 토크 25가  떠오른거예요!!!그래서 매니저님과 통화를 해서 도움을 요청하였더니 흔쾌히 허락해 주셨어요. 면접 일주일 전부터 면접 준비로 수업 방식을 바꿔 수업해 주셨어요.

처음부터 테도나 말투 표정까지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시고 질문도 실제 면접과 정말 흡사하게 나왓구요 자기소개도 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더 잘 할 수 있던거 같아요.

면접 전 날에는 옷까지 다 입고 실제처럼 연습했어요.그래서 당일날 긴장하지 않구 더 잘 할수 있던거 같아요!!!!!!!!!!그리고 전 정말 캣 선생님 너무 너무 조아요♥ㅎㅎ

항상 수업할때 활기차고 할때 너무 재밌고 영어를 재밌고 신나게 배울수 있는거 같아요

제 친척 동생들이나 학교가서도 계속이어하구 싶구 친구들한테도 많이 추천헤주고 싶어요

저희 언니도 유학가기전에 토크25했던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구해요ㅎㅎㅎㅎ

저희 오빠도 회화 공부를 좋아해서 이번부터 시작할 예정이구요~~

정말 30~50분 매일 영어를 한다는건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 되겠죠????ㅎ

p.s캣 선생님짱ㅎㅎ

Rachel (송*애)
토크25 수강생

talk 25~~~♡ paul thank~~~~~♥

안녕하세요 ^^

토크 25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토크을한지 어느덧 2년이 지났네요. 초등 4학년 때 시작해서 지금은 6학년이 되었으니….처음엔 정말로 답답했습니다. 엄마로서 너무 욕심만 부리고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아이를 괜스레 화상영어를 시켜서 스트레스만 주는것은 아닌지….

하지만 지금은 정말로 토크 25을 잘시작했구나 하는 고마운 마음이 절로 듭니다.  덕분에 ??울아이가 학교에서 하는 어학연수를 가게되었답니다. 영어회화에 자신이 붙은 아이는 아무 걱정없다는듯이 선생님들과도 회화를 잘하고 있답니다.  간혹가다가 문법은 어떻게 하지 걱정?아닌 걱정을 하지만, 그래도 제가 학교다니던 시절엔 죽어라고 문법만 공부했더니 지금에 와선 외국인들과는 한마디 회화도 못하고 있으니ㅠㅠㅠ

얼마전엔 작은아이도 토크 25을 시작햇습니다. 결과는 형하고 똑갔았습니다. 잘알아듣지 못하고  하지만 Paul쌤 덕분에 즐겁게 수업을 하고 잇습니다.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쌤이 하시는말 알아듣겟니???  아이의 말  Yes~~~~~~~~~~ 아마도 2년후에는 형하고 영어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ㅎㅎㅎㅎ  끝으로 큰아이가 연수를 가는 바램에 Paul쌤과 한달간의 이별아닌 이별을 해야할것 같네요 ㅠㅠㅠ

★☆ 담당자님 제가 영어가 짧아서~~ Paul쌤께 전해주세요. 울아들 신종플루(가끔 쌤이 부름  별명??) 쌤이 가르쳐준 영어 연수가서 마음껏 쓰고 오겠다고 그동안 가르켜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다는말 꼭!!!!!! 전해주세요 ~~~~~~♡ 울 작은 아들도 2년후엔 큰아들처럼 될수 있게 부탁 드립니다 ^^

David (신*원)
토크25 수강생

토크25♥

원래 저는 영어학원에 다녔었는데, 계속 다녀도 문법은 계속 반복만 하고 회화는 전혀 늘지를 않았어요…. 근데 제가 토크25를 우연히 발견하고 시작하게 된 후로 영어회화에 자신감도 생겼어요. 토크25 처음 시작했을 때는 수업하기 몇시간 전부터 긴장하고 계속 뉴스만 읽어댔는데;; 수업을 받아보니 선생님도 편하게 대해주시고 말이 막혔을 때에도 제가 말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그래서 교내영어말하기대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그 때 토크25에서 제 원고도 수정해주시고 선생님도 발음 교정이랑 천천히 말하는 것까지 잘 가르쳐주셨어요>< 토크25덕분에 학교대표로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이 때 선생님이 T.Jane 이셨는데 지금 안 계시는 것 같아요ㅠ)

그리고 최근에 학교 대표로 카이스트, LG 사이언스홀이 주관하는 <LG 사랑의 영어과학 나눔 캠프>에 지원하고 1차 는 합격이었는데 2차가 영어면접(!!!!!!!)이었어요..;; 그 때는 토크25 잠깐 쉬고 있었을 때였는데 딱 생각나는게 토크25였어요^^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첫시간도 떨리더라구요….ㅎㅎ 지금 선생님은 T.Jean이신데 제인 선생님처럼 정말 잘 가르쳐주시고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해주셨어요^^ 영어면접이 자기소개서 중심이어서 선생님이 자기소개서 보시고 질문도 해주시고 발음도 많이 교정해주셨구요ㅎㅎ 덕분에 최종 합격했어요~!!!!!!

자신이 회화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진짜 강추!!!!!!입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T. Jane and Jean, Thank you^^

Yuna (황*아)
토크25 수강생

Talk25, 완전 짱~>_<

제가 원래 영어를 싫어했었는데 화상 영어로 선생님과 얼굴
마주보며 영어로 대화하는게 너무 재밌어서 영어가 좋아졌어요^^
그리고 화상으로 수업을 하니까 신기해서 더 집중을 하게 되는 것 같아서 좋아요~
Paris 선생님도 너무 친절하고 재미있게 수업을 잘 해주셔서 토크25 하는 날이 기다려져요!
Paris 선생님은 잘 웃으시고 마음씨 좋으신 분인 것 같아요.
물론 토크25의 선생님들 모두 다 그러시겠지만요…
커서도 토크25로 영어수업을 하고싶어요. 그 때는 영어를 잘하게 되겠지만…
토크25로 수업하면서 단어도 많이 알게되고 영어를 자주 쓰게 되니깐
영어 실력도 쑥쑥 느는걸 하루하루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제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어요~^^
항상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토크25, 여기에 계신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토크25, fighting~!!!!!!!!!!!!!!!

Julia (김*민)
토크25 수강생

Talk25로 영어 다시 시작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자녀를 두고 있는 학부모 입니다.

먼저 수강후기를 쓰기 전에 모든 학부모들과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영어에 대한 우리 아이들의 경험과 비참한 현실을 말하고 싶습니다.

몇년동안 아이들을 영어유치원이다 학원이다 보냈지만 큰 진전은 없고
오히려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 흥미만 잃고 지쳐만 가는 모습에
걱정만 더해가고,
결국 학원을 잘못 선정했나, 강사가 잘못됐나, 다시 이 학원 저 학원을
순례하게 되고,,,,
이러다 보면 또 옛날 우리세대가 경험했던,,, 영어권사람 만나면 말은
한 마디도 못하는 절름발이 영어,, 이런 비참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학원은 아이들이 잘 좇아오건 말 건 자기들 진도만 나가죠.
교재, 커리큘럼 또한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쉬운 내용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 아이들 교과서라던가, 어려운 단어, 문장으로 구성된
에세이 등 일부러 어려운 교재를 사용하면서 대단한 학원인양 합니다.

저도 4년제 대학을 나와서 대기업에 취직을 했으니 비록 영어회화는
젬병이지만 독해력은 거의 Time지 수준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학원교재를
보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그런 어려운 교재를 아이들이 소화할리가
없고 지금 초등학생에게 그런 교재가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진도속도도 일주일에 보통 2~3 Chapter를 나갑니다.
아이들이 알고 가는지 는 완전히 무시..

그러다 보니 거의 모든 아이들은 멍하니 있다가 아주 아주 일부, 진도를
소화하는 아이들 (가령 주재원 자녀로 미국에서 살다 온 아이들,
2~3년 어학연수를 갖다온 아이들)의 들러리만 서다 오는 것을 보면 울화통이
치밉니다. 그러나 학원은 자기들의 문제가 아니고 아이들이 못 쫓아온다고
아이들의 문제로 돌립니다.

학원을 보냈어도 부모가 같이 영어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옆에서 달라붙여
잘하고 있는지 챙기고, 안되는 부분은 연습시키고 해야 했는데 하는 후회도
되지만,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이런 고민은 모든 학부모들이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5학년 큰 아이는 완전히 학원 그만두게 하고 Talk25로 회화와 Reading을
하면서 당분간은 아이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기본을 갖추게 하려고 합니다.

처음 Talk25에서 Level test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고 더욱 마음을 굳혔습니다.
몇 년 학원을 그렇게 다녔는데 한 마디도 못하더군요. 물론 알아듣지도 못하고요.
윤선생영어, 원어민영어, Trophies교재수업 등 여러학원을 다닌 결과가
이렇다니,,,억장이 무너집디다.

한두 시간 수업에, 7~15명 수업, 자기에도 돌아오는 시간은 불과 5분이나 됩니까…
그것도 알건 모르건 다음 학생으로 순서가 넘어가고, 보지 않아도 학원수업의
전경이 떠오릅니다.

화상영어의 장점은 무었보다도 1:1 입니다. 계속 상대방의 말을 듣고 떠들 수 밖에
없습니다. 25분 수업이라도 회화는 학원의 몇 시간 수업에 버금가지요.
우리 아이들 3달 정도 되었는데 이제는 거부감없이 강사들과 어쩌구 저쩌구 간단한
회화는 떠듭니다. 물론 아직 갈길이 멀지요. 무었보다도 말 소리가 커졌서요.
처음에는 자신감이 없고 상대가 뭐라 하는지 모르니, 무슨소리인지도 모를 정도로
속삭이듯 이야기했는데 이제는 방 밖에 까지 들리도록 큰 소리를 냅니다.
외국어는 일단 되든 안되든 일단 큰소리로 계속 떠들어야 하거든요.

그리고 그전에 학원은 어떻게 하면 안가려고 하는데 화상영어는 재미가 있는지 아주
좋아합니다. 1:1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니까 재미있나봐요.
처음에는 못 알아듣고 말도 못하니 25분도 얼마나 길게 느끼고 던지,,,
이제는 모자라 50분으로 늘려도 재미있게 합니다.

요즘 대기업형 화상영어도 참 많이 생겼더군요. 그런 사이트는 제대로 된 영어교육보다
상업성, 즉 돈벌이가 우선일 겁니다. 왜냐하면 매출규모가 우선되어야 하기 때문에
질보다는 수강생확보가 당연히 우선일거고요,,
질 관리가 안되다보니 강사가 수시로 바뀌고.

그리고 필리핀 강사들이 미국,캐나다, 호주들의 영어권 강사보다 질이 떨어질까봐
큰 걱정을 했는데 걱정 뚝 입니다. 불필요한 기우였습니다.

발음, 실력 오히려 낫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요즘 전화, 화상영어가 많다 보니 미국, 캐나다, 호주출신의 강사를 쓰는
사이트들도 그전과는 달리 너도나도 4년제 대학 졸업자, 뭐뭐 자격증이 있는
강사로 엄선했다고 하는데, 설사 그것이 맞다고 쳐도 우수한 인재일리가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미국, 캐나다에 있는 제대로 된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우수한 인재가
뭐 할일이 없어서 한국 후진국의 아이들 상대로 전화, 화성영어를 합니까?
그것도 아르바이트 정도의 비용을 받고,,
그 사회에서도 별 볼일 없는 사람, 다른 일은 능력이 안되어 못하는 사람이
아르바이트라고 생각하고 하는 것이지요.
외국인 강사에게 주는 수강료 얼마나 줄까? 수강료를 생각하면 대충 떠오르지요.
미국기준으로는 아마 아르바이트 정도의 벌이뿐이 더 될까요?

필리핀은 우수한 인재, 엘리트가 화상영어에 뛰어 듭니다.
미국 기준으로는 아르바이트의 비용정도 뿐이 안되지만 필리핀기준으로는
일반 대졸자, 현지의 큰 기업에 취직한 사람보다 더 큰 돈이 되거든요.

발음, 우리나라에 온 필리핀 노동자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필리핀도 그런 노동자와 엘리트는 염연히 구분이 됩니다.
미국인에게 전화통화로 확인케 하면 미국사람인지, 필리핀사람인지
절대로 구분 못합니다. 시간 많으신 분 해보세요.

그리고 TalK25는 한명의 강사를 뽑는데도 수십명을 인터뷰하여 겨우 한 명을
뽑는다고 합니다. 강사 List, profile을 사이트에 올려놓은 화상영어 사이트는
Talk25뿐이 없지요. 실제 강사 profile을 올려놓은 사이트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자주 바뀌기도 하고 자신도 없으니까요.
Talk 25는 우수한 강사를 뽑기위해 다른 사이트보다 더 강사료를 지불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Talk25를 결정하기 전에 다시는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운영자에 충분히 상담과
확인을 하였습니다)

참, 그리고 저도 아이들과 같이 공부하려고 얼마전부터 Talk25 화상영어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모범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고
저도 회화는 쩔쩔매는 절름받이 영어,,, 이번기회에 꼭 잡으려고요.

Stephen (김*겸)
토크25 수강생

꼭 알려드리고 싶은 이야기.

화상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의 엄마들은 모두 그렇겠지요…얼마나 많은 곳을 매일 찾아다

니고 살펴보고 했는지 나중에는 컴퓨터만 보면 속이 니글니글 거리더라구요…

결국 토크 25를 선택한데에는 첫번째는 오래된 화상영어 업체였구요.두번째는 상담하시는 분

이 너무 친절하셨구요.세번째는 가격도 다른 곳보다는 시간대비 (보통 20분 수업)싼걸로 알고

있구요.네번째가 바로 선생님인데요.사실 강사님 소개에서도 얼마나 많은 분들을 보고 또보고

했는지 결국 나중에는 상담하시는 분에게 맡겨버렸는데요.

지금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저희 아이는 두 분의 선생님과 하고 있어요.여자

선생님과 남자 선생님이요. 여자 선생님은 워낙 잘하시는 분이라 따로 말씀 드릴 것이 없구요.

남자 선생님.보통 남자들은 섬세하지 못하고 발음도 좋지 않을 거라는 편견이 있잖아요.헌데

이 분 정말 발음 너무 좋구요.너무 재미있으시구요,아이가 잘 못 알아들을까봐 천천히 말씀해

주시고 기다려주시고,너무나 고마울 뿐이예요.

처음에 경력이 별로 없어서 잘 하실까 하고 속으로 걱정도 했지만 저의 기우였어요.

아마도 토크25에 계시는 모든 선생님들 훌륭하실거라 생각돼요.

우리 아들은 토크25에 너무나 빠져버렸어요.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나가는 토크25 되길 바랄게요.

 

ps.관리자님 Jake의 선생님께 꼭 보여주세요. 제가 영어가 부족하여 마음을 전달 할 수

없어요.ㅠㅠ

Jake (김*종)
Themeforest user

shiela 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시간!

저는 이제 한달 가량 쉘라선생님께 영어를 배우게 된 대학생입니다.
원래 외국인 보면 울렁거리고 피하고 싶고 영어를 두려워 하던 학생이었는데요,
한 살 한 살 먹을 수록 이렇게 벙어리로 살아선 안되겠다 생각했었어요.
회화학원을 다녀보았지만 원어민선생님 한 분에 학생이 열 명이 넘어서 인지
선생님과 말 할 수 있는 시간은 일 분도 되지 않았고 흥미가 생기지 않아
끊었다 다시 다녔다를 반복했습니다.
회화 공부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던 중에 친구가 전화영어나 화상영어가
요즘 대세이고 추천한다고 해서 괜찮은 5개의 사이트에서 무료 테스트와 무료 수업을 받은 후
여러가지를 비교한 후 토크25를 선택했습니다.
다른 곳이 더 저렴한 곳도 많이 있었지만 선생님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talk 25가 가장 끌렸어요^^

저는 쉘라 선생님과의 수업을 한 지 어언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요.
제가 회화를 잘 못하고 영어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 해서 버벅대고 계속 실수하고 말하는 텀도 길지만 선생님께서 인내심

을 갖고 들어주시고, 친절하게 교정해주셔서 화상영어를 하기 전보다는 훨씬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원래 딱딱한 분위기에서는 말하기가 쉽지 않고 영어로 말하다 보니 움추려 지잖아요
그런데 쉘라 선생님께서 워낙 유쾌하시고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셔서 즐겁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수업시간이 부담되지 않을까 걱정햇는요, 한 달 간의 공부를 하고 있는 지금은 오히려 즐거운 친구와의 대화

시간처럼 느껴집니다.
처음에 느끼던 영어 수업에 대한 부담감이 거의 없어졌구요!!^^
쉘라 선생님과의 주 5회 25분 수업이 너무 짧게 느껴집니다^^
한 달 전과 비교했을 때 다른 점이 느껴지구요!
가장 중요한 것이 꾸준히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꾸준히 영어를 하면 제가 생각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다 영어로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쉘라 선생님! 앞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

 

상담하시는 분도 즉각 답변 달아주시고 원하는 요구사항을 반영해 주셔서 감사해요^^

Wing (박*래)
토크25 수강생

수업시간에 넘 시끄러워요^^

올해 9세 아들넘이 수업하고 있어요. 아직 영타는 커녕 한타도 못치니 그저 온니 구두 수업이네요. 장난이 심하고 지나

치게 에너지가 넘치니 잠시도 쉬지 않고 수업때는 애들 서넛이 떠드는 듯 시끄러워요.  25분 5일 수업하는데 첨에는 이

게 되나 싶었지만 왠걸 수업이 끝나면 더 하고 싶어 멍하니 앉아 눈물을 글썽일 정도로 서운해 하네요.

Rayo, Yam  2분 선생님들께 수업을 받는데 편안하게 말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아이를 잘 이끌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되

구요^^

석달이라면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일 수도 있지만 첨 시작할 때와 비교해 영어를 말 할때 긴문장을 사용하면서도 정확하게

그리고 빠른 속도가 확 차이가 느껴지구요,
실제로도 다니던 영어학원을 석달정도 쉰 후 확 떨어졌던 스피킹, 리스닝 부분이 화상영어만 시작한 한달 후 다시 40점

배분에 38점을 맞아 깜짝 놀랐어요. 물론 나머지 부분도 아주 우수한 결과였구요. 화상영어 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생각

해요.^^

이번에 다시 일반영어학원에 등록해 다니기 시작했는데 수업료나 시간 부담이 있어 수업시간을 줄일까도 하다가 아이가

너무 즐거워하고 화상수업만 기다리니 줄일 수가 없었어요.^^;;
일반학원은 별루 안좋아해요, 숙제가 있으니까요 ㅋㅋ

지금은 화상수업을 공부나 숙제 부담 없이 가볍게 하고 있지만 이제 아이도 2학년이고 스스로 공부며 숙제를 할 수 있는

만큼의 부담은 좀 줘가며 수업시켜 볼려구요.

매일 조금씩 영어를 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거 정말 효과가 대단하네요.

강추에요~~

아, 그리고 아이가 Rayo, Yam 께 카드와 편지를 보냈는데 오질 않았다고 하시네요, 우체국가서 틀림없이 보냈는데 반송

도 없고, 속상해요 아이사진도 보냈는데…. ㅠㅠ

Min-ho (윤*호)
토크25 수강생

완전강추

한 두달 넘게 되었네요. 저는 33살의 애 둘이나 딸린 대한민국 아줌마….
하나는 등에 업고 하나는 징징대면서 무릎에 기어이 올라와 수업을 방해하지만
그래도 꿎꿎이 두달을 넘게 수업을 하였습니다.
여기 저기 화상영어 싸이트 알아보다가 talk 25가 왠지 믿음이 가더군요. 어떤 데는 무료 수업 해보니 재택 근무라서 원어민이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수업하는 곳도 있던데
근데 여기는 사무실에서 한국인 메니저들의 관리하에 원어민 선생님들이 계시니 훨씬 믿음이 가더라구요.
샘들도 제가 3분 경험해 봤는데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5분. 모두 모두 괜찮으시더군요.
특히 Jho 샘… 와. 감탄이 절로 나와요. 미리 미리 관련 기사에 대한 아이디어나 사진을 찾아서 수업할 때 그때 그때 필요한 사진과 때로는 한국지도까지 준비하셔서 수업을 해주시니 너무 좋았답니다. 경험이 참 많아 보였어요. 또 기사에 제가 별로 흥미가 없다 싶으면 부드럽게 다른 주제로 전환해주고요.
필리핀 공휴일이면 빌딩에 에어컨이 안되어서 창문도 없는 사무실에 선풍기 하나 달랑 키고 수업을 하시던 Yam 샘 모습…. 정말 고맙고 감격…
전 틴타임스 영자신문 기사 읽고 그에 대해 토론하는 형식의 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거이 적극 추천이에요. 영자신문 싸이트에 가서 직접 주문해 놓으면 매주 월요일마다 신문이 배달되거든요. 그것 열심히 읽고 mp3 열심히 귀에 꼽고 다니고, 그에 맞는 주제에 따라 원어민샘이랑 수업하고…  토익 공부 따로 안하고 이것만 한 2달 공부했는데 왠걸 토익이 930점이 넘은것 있죠…. 완전 대박.

또 컴퓨터가 엉망이라 원격 지원좀 부탁했더니…. 세상에나…..
한국인 매니저분이 한 2시간을 꼼꼼하게 컴퓨터 관리를 해주시더라구요. 완전 고물 직전인 컴퓨터가 지금은 아주 잘 굴러가고 있어요. 짜증도 안 내시고 한국인 분도 정말 친절하게 컴퓨터 잘 고쳐주시고… 완전 감동.

수업시간 칼 같고, 제가 컴이 말썽이 있거나 어떤 사유로 강의실 입장을 안하면 항상 전화로 연락을 주셔서 전화 수업으로 전환도 하고요. 하여간….. 칭찬을 쓰자면 끝도 없을것 같아요.

대충 보아하니 여긴 학생들이 아주 많아 보이는데요. 어른들도 여기서 공부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비싼 편도 아니고 시간내서 학원 다니는 것 보다 여기서 일대일로 공부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저도 처음엔 주 3회 하다가 지금은 주 5회로 바꾸었거든요.
저의 애들(5개월 27개월 꼬마)도 좀 크면 여기서 둘 다 시킬 생각이에요.

하여간 강추…. 망설이지 마세요.

Charity (최*혜)
토크25 수강생

상호: (주)즐거운영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46, 428-8호, 대표이사: 곽창환, 대표전화: 070-7437-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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