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고 창의성이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으세요?

모든 부모님의 마음이 우리 아이가 똑똑하고 창의성이 있게 커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교육 현실을 보면 사실은 이런 바람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아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문제를 잘 푸는 그냥 로봇같은 아이로 키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를 정말 똑똑하고 창의성있게 키우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큰 그림을 보아야 합니다.

한국의 스포츠를 보더라도, 어릴 때는 정말 세계적인 수준입니다. 그렇지만, 성인이 되면 세계적인 선수로 활약하는 비중이 확 떨어집니다. 물론 일부 종목은 한국이 강세인 데도 있습니다 ^-^

아무튼, 중요한 점은 어릴 때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어주라는 것입니다.

토크25를 오래동안 하면서 아이들이 커 가는 것도 지켜봤고 많은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정말 똑똑하게 잘 커는 학생들이 있는 데, 주로 어려서부터 독서를 많이 한 학생입니다.

독서를 많이 한 학생들의 특징은 배경지식이 많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지식에 대해서 잘 이해를 하고 있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에 반해, 문제집 위주로 공부한 학생들은 지식이 너무 단편적이라 이해의 깊이가 얋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말을 해야 될 지도 모릅니다. 그럼, 보는 상대편이 봐서는 독서를 많이 한 학생이 훨씬 똑똑해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너무 문제집위주로 공부하는 학생이 있는 데,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닌 거 같습니다.

문제집은 독서등 기본 공부를 하고 보조 수단이 되어야 합니다. 그게 학생의 주요한 공부 수단이 되어서는 학생의 사고력을 막고 창의성을 방해합니다. 문제집으로 공부하면 당장은 다른 아이들보다 똑똑해 보입니다. 문법적으로 더 맞고 문제도 더 잘 푸니까요. 하지만 거기까지입니다.

독서를 하면서 우리 아이가 문법이 조금 약해도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요. 어느 시점이 되면 금방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엄청난 내공을 쌓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다고 문제집을 하나도 풀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중간중간에 단어집도 한번 풀어 보면 좋고, 리딩 컨프리헨션 문제도 풀어봐도 좋고, 문법책을 봐도 좋습니다. 다만, 그게 주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한번정도는 단어집을 풀어서, 우리 아이가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는 지 체크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단어집은 독서를 하고 나서 점검용 정도로 활용하면 됩니다. 그걸로 새로운 단어를 배우라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를 정말 똑똑하게 키우고 싶다면 책을 읽혀 주시기 바랍니다.

빌게이츠, 세계적인 투자가인 워렌 버펫, 페이스북 창업자 주커버거등 우리가 아는 세계적인 명사들은 어릴 때부터 보통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미국의 현직 대통령 트럼프는 좀 예외이지만요^^)

모든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고 훌륭하게 자라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미래의 지도자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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